극중에서 누구하나라도 나서서 조연출네 집안 ㄱㅅㄲ 해줬으면 이 답답함이 좀 플렸을꺼 같다
공진즈가 내용 알고 왜 아무죄 없는 두식이한태 ㅈㄹ이냐고 하든가 … 두식이가 그럴애냐 이딴 헛소리 말고 !!
맏이씨가 욕이라도 찰지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
하이퍼 리얼리즘인거 다 알겠는데 두식이 질못 없단 얘기를 극중에서 아무도 시원하게 안하니까  작가가 진짜 펀드하다 망했나 하는 생각밖에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