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 초반에 캐릭터들 미운 포인트 오지게 만들어놓고 후반에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사연 풀어서 눈물 오지게 내는 것 같은데 남숙언니 요술봉 켜면서 울던 거 생각나기도 하고 서사 엄청 셀 것 같아... 그래서 오늘도 갑분싸 만들 때 나중에 눈물바다 엄청나겠다 생각함...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