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혜진이가 별로 안나왔지만혜진이 장면에선 거기가 제일 기억에 남아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느껴져서왜 이렇게 말랐어 밥 안먹었어? 이러면서 울음섞인 말 하는데 나까지 울컥하더라 ㅠ그래도 어제 용기내서 얘기한건 두식이 본인이었고짧아서 아쉬웠지만 혜진이가 토닥여주고그 품에서 슬픔을 내뱉은 두식이 씬 좋았어아쉽지만 좋았다개추 ㄴㄴ해
ㅁㅈ 연기도 너무 잘하고 두식이랑 둘이 붙으면 아쉬운더 하나 없이 너무 좋음
윤혜진 성격에 계속 거기 있고 싶었을텐데 자기가 거기 있는거 불편해할까봐 혼자 있으라고 밥 한술 뜨는거 보면 간다고 말한게 진짜ㅠㅠ
ㅁㅈ 과하지않아서 더 좋았어
ㅇㅇ 분량 암전이었는데 그장면 하나만으로도 표현을 너무 잘해서 진심이 느껴졌지
목 메이면서 말할때ㅠㅠㅠㅠ 진짜 나도 같이 울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