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니 조금 납득이 가는데.. 싶다가도
참 웃기다.
본방 때 느낌이 어수선하면
잘 못 쓴 게 맞음. 이제 편집이 문제든 분량이 문제든.
근데 다시보니 이해가 가고 납득이 가고..
결국 이게 잘 만든 건 아닌거라고
나 스스로 인정하는 기분이야.
심지어 이건 그렇게 해석이 필요한 장르도 아님.
특히나 나 같은 경우는 결국 그 이해가 간다는 느낌이
배우들 열연 때문인 거 같은 느낌 들어서
진짜 아... 안타깝고 아까움.
반복적으로 다시 보면서
내가 보고 싶은 또 좋아하는 장면들에 집중하고
의미없어 보이는 씬들은
알아서 옆으로 빠지게 되고..
그러면서 보면 배우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진짜 와
이해가 가 납득이 가 그래 모든 건 그럴 수 있어. 그래그래.
이걸 지금 2주째 하고 있어서 너무
묘한 기분임.
이 드라마는 진짜 배우가 다 했음.
좋은 의미로 나쁜 의미로 모두
참 웃기다.
본방 때 느낌이 어수선하면
잘 못 쓴 게 맞음. 이제 편집이 문제든 분량이 문제든.
근데 다시보니 이해가 가고 납득이 가고..
결국 이게 잘 만든 건 아닌거라고
나 스스로 인정하는 기분이야.
심지어 이건 그렇게 해석이 필요한 장르도 아님.
특히나 나 같은 경우는 결국 그 이해가 간다는 느낌이
배우들 열연 때문인 거 같은 느낌 들어서
진짜 아... 안타깝고 아까움.
반복적으로 다시 보면서
내가 보고 싶은 또 좋아하는 장면들에 집중하고
의미없어 보이는 씬들은
알아서 옆으로 빠지게 되고..
그러면서 보면 배우들 연기가 너무 좋아서
진짜 와
이해가 가 납득이 가 그래 모든 건 그럴 수 있어. 그래그래.
이걸 지금 2주째 하고 있어서 너무
묘한 기분임.
이 드라마는 진짜 배우가 다 했음.
좋은 의미로 나쁜 의미로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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