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보고싶던 여자주인공 느낌에 오랜만에 로코보면서 설렘을 주는 남주라 행복하게 봄
아무리 흥해도 드라마보면서 남주보고 설렌거 ㄹㅇ 찾기 힘들었었음ㅋ

사실 동네 사람들도 다 정들어서 버릴에피 없이 다 마음에 드는데 분량조절이랑 막판 메인 서사 쉽게 풀리는게 아쉬웠지 어제 이준이 장면은 우리가족 다 울었을 정도로 명장면이었음

일단 식혜 서사에서 구두찾아주는 장면, 뜨겁다 너무, 10회 혜진이 자각 이 세씬은 나년 드라마인생에 남을 명장면임 ㅇㅇ..
그냥 놀자 나랑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