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뇌피셜인데
혜진이도 어릴땐 꿈이 있었겠지
엄마랑 평범한 인생을 사는거.
근데 너무 일찍 알아버린거야
그 꿈은 이룰수가 없다는걸
엄마랑은 떡볶이 하나조차도 같이 먹을수없다는거를
엄마는 아프니까
그래서 상처받지 않으려고
더 현실적으로 최악의 상황을 늘 상상하면서 경계하게된게 아닐까 싶어
꿈조차 꾸지 않는걸로 말이야
본능적인 방어기제가 아니였을까?
지나친 확대해석일수도있지만 ㅋㅋ
난 이렇게 보여서
혜진이가 짠하고 그래서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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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혜진이 본성은 마냥 냉정한 성격이 아닌것 같아서 ...
감리할머니 주리 에피소드만봐도 심성이 넘 착하고무딘사람인게 보임
겉으로는 차가운척하는데 누구보다 따뜻한 사람인게 너무 보여ㅠㅠ
ㄴㄷ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