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밑에 줄 사람의 마음에 있는 사랑으로
사는 것 입니다
혜진이의 마음에 있는 사랑으로 두식이를
어깨에 기대게 해주고 아픈 상처를 마주
볼 수 있고 아픈상처를 조각조각 꺼낼때 혜진이가
옆에서 두식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와줄꺼야
상처를 꺼내는건 도와 줄수 있어도
그 상처를 마주 보는건 두식이
자신밖에 할 수 없어
그래야 악몽에서도 벗어나고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고
혜진이가 할수 있는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될 수 있거든 ..
ㅉㅊㅊ 갤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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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다
헐 두식이 이야기나 마찬가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