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할머니 죽음이 안슬프다는거 아니고 두식이도 분명 슬퍼하고 힘든 상황 맞음

근데 단지 두식이 힘들게 하던 트라우마랑은 다르다는거
감리씨 죽음은 두식이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트리거 눌릴 요소가 엮인게 없음 말그대로 호상이고 그리고 예고에서 소리내 울면서 털어냄 당연히 생각나고 보고싶고 더 잘할걸 이런 마음은 들겠지만 미친듯이 괴롭고 죽고싶고 이런 감정이 나올 상황은 아니라고봄 덤덤하게 받아들일수 상황에 직면한거지
예고 선공 보고 두식이가 행복해 하는 감정에 의문 품는 사람도 있어서 내생각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