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트라우마가 생겼고
공진와서 최대한 잊고 지내기 위해
어디 소속되지 않으려고 직장도 안구하고
그냥 일부로 정신없이 이일 저일하며 바쁘게 산거지

근데 윤혜진이 오면서 그나마 꾸던 악몽도  안꿀정도로
행복해진거고  혜진이가 자꾸 궁금해하고
조연출까시 만나게되면서
스스로 트라우마를 직접 마주하게 된거지

근데 그 치유 과정이 ㅈ같네? 귀신등장ㅎㅎㅎㅎㅎㅎㅎㅎ
치유는 한건가? ㅎㅎㅎㅎㅎㅎㅎ
감리씨는 또 왜?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