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깍쟁이 혜지니가 와서 일방적으로 두식이한테 정신개조당하는 전개와 좀더 치열한 3각관계 여기에 코믹을 더 추가했으면진정한 힐링드라마 였을텐데동통장 공감도 안되는 레즈 스토리 비중 너무크고투자실패 자살 트라우마에 걍 넘 복잡해졌다
제정신인데 35살 시골백수 누가 좋아해
진짜 백수가 아니잖아 두식이 그 자격증 현실에서 다 장난아니야 친구야 특히 도배하는거 돈 개잘벌어
혜진이가 왜 정신개조를 당해야하는지 ㅋㅋㅋ
혜진이 공진첨 왔은 때 한 행동들 사회성 결여된 쏘시오패스 수준이었음;;
레즈도 진짜 뭐하러 넣었냐 ㅋㅋ 넷플릭스는 시발 보는 것마다 동성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