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깍쟁이 혜지니가 와서 일방적으로
두식이한테 정신개조당하는 전개와
좀더 치열한 3각관계 여기에 코믹을 더 추가했으면
진정한 힐링드라마 였을텐데

동통장 공감도 안되는 레즈 스토리 비중 너무크고
투자실패 자살 트라우마에 걍 넘 복잡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