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라는 평 많아서 기대안하고 봤는데 존잼ㅋㅋㅋ
5회까지랑은 다른 결로 재밌어 ㅋㅋ
이 작가 가족얘기를 잘쓰는거같아 혜진이 순대 대사도 인상깊었는데 오늘 아빠가 엄마역할까지 다한다 어쩌고 그 대사도 와닿더라ㅠㅠ
내가 이런 류 좋아해서그런가 난 오늘도 재밌었다
공진 주민들 과거서사도 감정선 쎄게 풀 거같은데 벌써 오열각임...ㅜㅜㅜ
그와중에 식혜는 붙을때마다 존멋조녜 홍두식 눈빛 완전 유죄임 ㅠㅠㅠㅠㅠㅠ
불꽃놀이 볼 때 분위기 말랑해지다가 갑자기 섭남 등장하면서 확 환기되는 것도 좋았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