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부 재밌었는데 후반부부터 너무 억지로 운명인것처럼 갖다붙이고 교통사고는 지가 전방주시태만에 화물트럭도 그정도 거리면 충분히 멈출 수 있는데 속도1도 안줄이고 밀어버리고 마누라는 왜 두식이한테 지랄? 펀드도 하지 말라는거 지가 꼬라박아놓고 가족새끼들은 왜 두식이한테 지랄인지 차라리 두식이가 무조건 된다고 권유했다는 설정인게 더 개연성있을거 같은데
너무 억지가 심하다
흠허허허(183.105)
2021-10-17 13:51
추천 1
다른 게시글
-
결혼식 장면 언제 나올거같음? [3]익명(211.246) | 21.10.17추천 0
-
애초에 시작부터 [25]익명(59.9) | 21.10.17추천 113
-
나도 담금주 왠지 못먹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2]오손도손(gs12548) | 21.10.17추천 2
-
선호야 드라마끝나고 브이앱켜라익명(118.235) | 21.10.17추천 0
-
부산호텔 스포 우리 드라마 아닐 수도 있음 [5]익명(118.235) | 21.10.17추천 0
-
드뎌 대본 포토 오스트 3종세트 완성이닼ㅋㅋㅋㅋㅋ [3]익명(58.143) | 21.10.17추천 0
-
혜진이가 조연출한테 따졌어야했는데 [1]익명(211.36) | 21.10.17추천 0
-
혜진이가 두식이 위로해주는 장면 [1]익명(223.39) | 21.10.17추천 2
-
김선호 연기잘하네 [1]익명(211.36) | 21.10.17추천 1
-
부산호텔 [1]익명(125.191) | 21.10.17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