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부 재밌었는데 후반부부터 너무 억지로 운명인것처럼 갖다붙이고 교통사고는 지가 전방주시태만에 화물트럭도 그정도 거리면 충분히 멈출 수 있는데 속도1도 안줄이고 밀어버리고 마누라는 왜 두식이한테 지랄? 펀드도 하지 말라는거 지가 꼬라박아놓고 가족새끼들은 왜 두식이한테 지랄인지 차라리 두식이가 무조건 된다고 권유했다는 설정인게 더 개연성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