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3년전에 공진 왔을때처럼 또 잠겨있을까봐 걱정만 하는거 넘 좋았어 누구하나 수군대는 사람없고 (금철이 콧구멍안에 두리안 박아주세요) 금철이 헛소리에 화정이 혼내듯이 버럭하는것도 좋고 남숙이가 두식이 보고싶다고 한것도 좋고 그 장면 후에 바로 감리씨가 감자넣어줄때는 눈물 터짐 ㅠㅠ 완전 정신놓고 터짐
좋았는데 … 그래도 공진즈가 조연출 사연 듣고 조연출가족 ㅈㅇㄹ 갔어야 됨
쎄믈리에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럼 우리 두식인 쎄함이 없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