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감정표현에 엄청 솔직해졌네
되게 보고싶다라고 눈빛으로 짐작해야 하는 게 아니고 대사로 말해주다니 좀 감동이다

그나저나 윤옵 너무 웃기지 않아? 연기 천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