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출가족이 두식이한테 우린 그때 원망할 사람이 필요했다 정말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두식이랑 서로 다 풀려서 그때 트라우마가 사라지는걸로 갔었어야되는데 혜진이한테 털어놨다고 몇년간의 트라우마가 사라지는건 억지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