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본방사수한게 진짜 오랜만
거의 끝나고 몰아보는 쪽이었는데
식혜 얼굴이 개연이고 서사라
드라마 보긴 했지만
둘다 섬세하게 감정처리하는 부분이랑
로코에 맞게 알콩달콩
서로 대립할때는 또 팽팽하게
두 배우가 워낙 경험도 있고 연륜도 있고
배려도 있어 연기합이 좋아 그게 티비에도 보이는듯
가끔 배우끼리 밸런스 안맞고
발음 뭉개져서 드라마 보다 더이상 시청 안한적이 많아서.
몰입도가 떨어진다고 할까
오늘 유종의미를 잘 걷었음 하네
두고두고 볼꺼야 ㅠㅠ
난 태생이 얼빠라 얼굴로 영업당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이 둘이 연기 합이 이렇게 잘 맞을 줄은 정말 몰랐어 티키타카 너무 좋음ㅠㅠㅠㅠㅠ 얼빠의 모든 것을 충족시켜준 드라마야ㅠㅠㅠㅠ 오늘 완벽하게 더 채워주고 끝내줘
오늘 막회는 진짜 여러번 볼듯. 둘다 감정에 솔직한 상태라 ㅋㅋㅋ
ㄹㅇ 오늘 막화 너무기대되
어쩌니 저쩌니 해고 초반 썸타던 때랑 11-12화 꽁냥이 뇌리에 딱 저축됨
ㅇㅇ 행복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회는 또얼마나 돌려볼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