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서울로 가기보다는
혜진이도 두식이만큼 공진이 좋아졌기도하고
두식이에게 트라우마 줬던 일 다시 하는것도 싫고
그냥 소소하게 행복을 누리면서
식혜가 공진사람들틈에서 따뜻하게 살길원해
울드가 말하고자 하는 테마가 그런거 아닌가?
월든이라는 책에 영감받은것도 그렇고.
둘이 서울 다시 가는 그림은 아닌거같네.
혜진이도 두식이만큼 공진이 좋아졌기도하고
두식이에게 트라우마 줬던 일 다시 하는것도 싫고
그냥 소소하게 행복을 누리면서
식혜가 공진사람들틈에서 따뜻하게 살길원해
울드가 말하고자 하는 테마가 그런거 아닌가?
월든이라는 책에 영감받은것도 그렇고.
둘이 서울 다시 가는 그림은 아닌거같네.
ㄴㄷ 그렇게 생각함 임상교수 하더라도 매일 학교가는것도 아닌데
ㄴㄷ 톰 바램처럼 식혜커플이 공진즈한테 사랑받고 복작복작 살았으면 좋겠음
나도 공진서 사는건 좋은데 최저임금제 삶은 싫어 너무 현실주의자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