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서울로 가기보다는
혜진이도 두식이만큼 공진이 좋아졌기도하고
두식이에게 트라우마 줬던 일 다시 하는것도 싫고
그냥 소소하게 행복을 누리면서
식혜가 공진사람들틈에서 따뜻하게 살길원해
울드가 말하고자 하는 테마가 그런거 아닌가?
월든이라는 책에 영감받은것도 그렇고.
둘이 서울 다시 가는 그림은 아닌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