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이해 될거같아
막 입사해서 투자하는거마다 쭉쭉 성장하고
자신감에 차있어서 경비 아저씨한테 무조건 투자하라고 꼬득인거면 두식이 죄책감이 이해가 될듯...

근디 뭐 씨 쟤는 한것도 없이 죄책감에 쩔어 사는거지?
전재산까지 줄일인가 저게?
두식인 가스라이팅 조심해야겠다

이런 생각밖에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