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팔이 느낌이었음 - dc App
나 그거 좋았는데?오히려 잘 못쓰는데도 힘들게 보내준 느낌이라 더 감동이던데
그런식의 대비효과는 원래 그반대일때 나한테 가치가 더클때나 쓰는거임ㅋㅋ감리할매문자가 맞춤법 띄어쓰기 맞으면 두식이한테 더 좋은게 있었다면그럴때 쓰는 표현
보통은 두식이한테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서류나 문서들 모두 맞춤법 띄어쓰기 지키잖아 그거랑은 다르게 맞춤법 틀렸는데도 감리할머니의 문자를 보고 살 수 있었다 이렇게 보면 딱히 이상할거 없는거 같은데??
감리할매 문자얘기에 업무상 서류얘기가 왜나옴?
완전한 문장으로 문자 오는거랑 할머니가 옆에서 말하는것같은 문체 서툰글씨로 오는거랑 받아들이는게 다르지않아?죽기직전 받은 문잔데
그냥 일부러 오타내는게 더 맞았을거 같음 맞춤법보다는 익숙치않은 전자기기로 열심히 타자쳤다는 식의
맞아 맞춤법보단 오타난 이런 말이 더 나앗을듯ㅋㅋㅋ 이 댓글 공감함
별걸 다까네 그냥 꺼져라
응 너나꺼지시고
피곤하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집잡을게 없어서 이걸 트집잡냐..
우리 할머니도 맞춤법 틀리셔. 왜 그런가 했더니 당시에는 글 정도만 쓰고 읽을 줄 알면 일상에서는 맞춤법 보다 발음대로 써도 상관 없었거든. 지금처럼 맞춤법 체계가 구체화 되지도 않았고. 감리씨 세대는 시대적으로 일단 글 쓸 줄 알기나 하면 되었다.
감성팔이 느낌이었음 - dc App
나 그거 좋았는데?오히려 잘 못쓰는데도 힘들게 보내준 느낌이라 더 감동이던데
그런식의 대비효과는 원래 그반대일때 나한테 가치가 더클때나 쓰는거임ㅋㅋ감리할매문자가 맞춤법 띄어쓰기 맞으면 두식이한테 더 좋은게 있었다면그럴때 쓰는 표현
보통은 두식이한테가 아니더라도 중요한 서류나 문서들 모두 맞춤법 띄어쓰기 지키잖아 그거랑은 다르게 맞춤법 틀렸는데도 감리할머니의 문자를 보고 살 수 있었다 이렇게 보면 딱히 이상할거 없는거 같은데??
감리할매 문자얘기에 업무상 서류얘기가 왜나옴?
완전한 문장으로 문자 오는거랑 할머니가 옆에서 말하는것같은 문체 서툰글씨로 오는거랑 받아들이는게 다르지않아?죽기직전 받은 문잔데
그냥 일부러 오타내는게 더 맞았을거 같음 맞춤법보다는 익숙치않은 전자기기로 열심히 타자쳤다는 식의
맞아 맞춤법보단 오타난 이런 말이 더 나앗을듯ㅋㅋㅋ 이 댓글 공감함
별걸 다까네 그냥 꺼져라
응 너나꺼지시고
피곤하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집잡을게 없어서 이걸 트집잡냐..
우리 할머니도 맞춤법 틀리셔. 왜 그런가 했더니 당시에는 글 정도만 쓰고 읽을 줄 알면 일상에서는 맞춤법 보다 발음대로 써도 상관 없었거든. 지금처럼 맞춤법 체계가 구체화 되지도 않았고. 감리씨 세대는 시대적으로 일단 글 쓸 줄 알기나 하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