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상 깨는게 아니고 그냥 분위기가젤 강하게 느낀 씬이 11화 마지막 공진즈가 식혜 사귀는거 축하한다고 한마디씩 하는데초희도 “선생님 저도 축하드려요”하는데 개인적으로 되게 위화감이 들었거든근데 이게 연기톤이 달라서 그런거 같음갯차 출연진 대부분이 생활연기를 하는 반면에 초희는 연기하는 느낌이 강하더라이게 외지인이고 이사온지 얼마 안된 느낌을 주려고 한건 진 모르겠는ㄷ 암튼 초희본체 연기 못한다 아님
그냥 예의바른 초등 선생님같은 이미지 잘 표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