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현대사회 야근하고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 건강해치고
도시사람들이 삶에 여유가 없으니 각박해져서 고향에 돌아온거면
힐링 드라마로 남아서 재탕도 생각나면 하고 그랬을텐데

막판에 시리어스해졌는데 영 설정이 부실... 아예 진짜 범죄가 아닌 수준에서 도의적으로 죄라도 진짜 지었던가... 그냥 불행이 좀 겹친것 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