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현대사회 야근하고 밥도 제대로 못챙겨먹고 건강해치고도시사람들이 삶에 여유가 없으니 각박해져서 고향에 돌아온거면힐링 드라마로 남아서 재탕도 생각나면 하고 그랬을텐데막판에 시리어스해졌는데 영 설정이 부실... 아예 진짜 범죄가 아닌 수준에서 도의적으로 죄라도 진짜 지었던가... 그냥 불행이 좀 겹친것 뿐이었는데
그게 더 맥빠지는데
그니까 그냥 갈등요소가 서울 큰물로 돌아거고 싶은 치과랑 고향에 남고싶은 두식 간의 이해과정을 그렸으면 좋았겠지 않냐는 개인적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