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의 아무하고나 친구 안해는
두식이말하고 해석이 다를 수 밖에
없문 것 같아 ..
홍반장은 내가 친구하기 싫을 만큼
특별한 사람이야
친구하자는 홍반장 말이 난 너무
신경 쓰여서 난 홍반장이 친구의 이름 빌려서
내 옆에 있고 싶어하는데 난 그것 조차
싫어 그렇거면 이웃으로 그냥 지내자
두식이의 시선이 자기한테 머물러 있는거
알거라고 생각해
두식이가 저렇게 친구라면서 쓰담쓰담
하는것도 혜진이 입장에선 싫은거야
혜진이는 두식이가 자신하고의 사이를
친구라고 단정 짓는 것 조차 싫은듯해
오늘 혜진이 오프닝부터 화나있는게
많이 보엿어
짤ㅊㅊ 갤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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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