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 때문에 원장 쌩까고 먼 곳 와서 개원한
당당하고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

근데 정작 남자 없으면 아무것도 못함

거의 모든 것을 남자가 다 해주네

분명 작가도 처음에 여주를 페미시대에 맞는
신여성을 만들었는데 정작 원작에서는
남자가 여주 도와주는 스토리...
결국 따라가는데 이럴거면 애초에 본인 오리지날 시나리오 썼어야 하는데 여러가지 생각과 고민이충돌해서
결국 시나리오 붕괴까지 나오는 듯

그리고 여주를 무리하게 신민아 썼어야 하나 의문이다
엄청 비쌀텐데 수익은 제대로 나올까?

그리고 아무리 원작 충실이라고 해도
너무 어처구니 없이 복사 붙여넣기 해놨고
그렇다고 원작 그대로 따라가는거 아니고
지금은 노짱 따라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