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만 보면 눈물부터 남
어둠속에 갇혀서 집 제일 구석에 허망하게 다리 털썩한 후
호흡곤란 겪으며 하염없이 꺼져있는 두식
얼마나 외롭고 무섭고 힘들었을까

오늘은 밝은 곳에서 많이 웃고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