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썸을 이어가다 키스함 그리고 다음날
키스 후에 혜진이는 멀리서 홍반장 볼때마다
어제일이 떠올라서 얼굴 빨개져서 두식이 피해다님
두식이는 그런 혜진이의 마음을 모르고 기어코 찾아내서
"왜 피해? 어제일..내가 또 선 넘은건가?" 이런식으로 물음
혜진이는 말 더듬으면서
"아..아니 그게 아니라 그..그냥...너무 떨려서 그랬어!"
홍반장은 그말듣고 피식 웃으면서
"뭐야 치과 의외네 그런걸로 부끄러워할줄도 알고"
"부끄럽긴 누가! 뭐..뭐야 그럼 홍반장은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다 뭐 자주 해봤다 이거야?"
"아니(웃음) 뭘 또 그렇게 생각하냐 우리 처음도 아니잖아?"
"뭐?"
"그때 왜 우리 집에서!"
"아...그때랑 어제랑은 다르지!"
"뭐가 달라(웃음) 아 그땐 취해서 제정신이 아니었었다 뭐 이건가?"
"아니 그게 아니라! 아 몰라몰라"
하고 에필로그에서
홍반장 집에서 취했을때 혜진이가 입맞춤하고 떼자마자 홍반장이 다시 혜진이한테 다가가 키스하는 장면 나오고 끝
이렇게라도 키스 못놓는다....그게 무슨 키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