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서사는 도저히 힘들어 다시 못보겠고
두식이 혜진에게 지난 이야기 해주고
혜진이 다가 앉아
울어도 돼
말해도
눈물만 뚝뚝 속으로 숨 삼키며 후두둑 눈물만 흘렸는데
나한테는 슬프다고 해도 돼
이야기하니
참던 숨이 툭 터져나오네
툭 터져나오는 흐느낌에
혜진이가 응 하고 대답해주고는
(응 이 대답이 너무 좋다 오로시 홍반장의 맘을 알아주는듯 해서)
나한테는 아프다고 해도 돼
하니 맘껏 울어내기 시작하는
이 모든 장면에
혜본과 두본 연기 미쳤다
두식이 혜진에게 지난 이야기 해주고
혜진이 다가 앉아
울어도 돼
말해도
눈물만 뚝뚝 속으로 숨 삼키며 후두둑 눈물만 흘렸는데
나한테는 슬프다고 해도 돼
이야기하니
참던 숨이 툭 터져나오네
툭 터져나오는 흐느낌에
혜진이가 응 하고 대답해주고는
(응 이 대답이 너무 좋다 오로시 홍반장의 맘을 알아주는듯 해서)
나한테는 아프다고 해도 돼
하니 맘껏 울어내기 시작하는
이 모든 장면에
혜본과 두본 연기 미쳤다
ㅇㅇ 그 장면 너무 좋았지. 본체들 연기합 최고
엌 나도 방금 그 부분 봤는데 호흡도 좋고 합도 좋고 연기도 좋고 다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