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탁 정전된 집에 불켜지는거
3회 연출 지금생각해도 ㅅㅌㅊ인듯
익명(39.7)
2021-10-17 19:41
추천 1
댓글 8
다른 게시글
-
바람이랑 지본오스트 [1]익명(125.189) | 21.10.17추천 0
-
두식이 지가 예수야 머야 [1]ㅇㅇㅇ(221.151) | 21.10.17추천 0
-
오늘 갯차 [3]익명(125.191) | 21.10.17추천 0
-
두식이 성격자체가 문제야 혜진이 고생길 열렸네 ㅋㅇㅇㅇ(221.151) | 21.10.17추천 2
-
ㅅㄷ 오스트 중간 간주나올때익명(39.7) | 21.10.17추천 0
-
감리 할망구 죽은이유 갯마을 배짱이 촬영중 로또 당청금 사라짐 ㅋㅇㅇㅇ(221.151) | 21.10.17추천 0
-
두식이 잘못도 없는데 왜 저지랄?ㅋㅋ [1]익명(175.205) | 21.10.17추천 2
-
로또 에피는 걍 가볍게 지나갈듯익명(39.7) | 21.10.17추천 0
-
영화 홍방장 때문에 갯차 본건데 ... 그만 징징거려 줌마년들아ㅇㅇㅇ(221.151) | 21.10.17추천 0
-
갯차 입덕한 회차 말해보자 [23]익명(39.7) | 21.10.17추천 0
ㄴㄷ 그게 최고였어
그거랑 자전거 타고 내려오면서 목 슥하고 웃는 두식 ㄹㅇ 명장면
진짜 버릴게 없는 회차네
ㄹㅇ 명장면
홍반자 !! 이거 어디서 났어 혜지니 목소리 들린다
혜진이 홍반장 하고 부르면서 집에 불이 켜질때 그리고 두식이 웃으면서 목 만지며 자전거 타고 갈 때 제일 잘 만든 명장면인 거 같아 혜진이가 두식을 사랑하게 된 제일 큰 계기가 된 거 같다
그러게 너무 좋더라
그걸로 정주행 시작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