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한테 변하라고 쉽게 살자고 잔소리하지만
두식이도 껍데기 깨고 나와야할 점 있음
경쟁자 없는 상황에서는 주위에 맴돌면서 친구라고 선도 잘긋지
경쟁자가 생겨서 눈이 뒤집혀봐야 지 감정이 친구가 아니라는거 자각해야 되고
그렇게 잘해주고 친구라고 하면 혜진이한테 미안하다는거 알아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