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 말이야 본인이 아무리 속상해도 친한 삼촌이 걱정돼서 데리러 왔으면 뭐가 맘에 안든다고 마냥 찡찡 거리지 말고 제대로 얘기를 하던가 삼촌 말 따라하면서 짜증나게 하고.. 진짜 화딱지 났음 심지어 거기 삼촌 집도 아니고 여주 집이었는데 집주인 앞에다 두고 뭐하는 짓이냐고.. 현실 고증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