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둘 사이에 거리감을 선으로 표현하자나

소나기 맞고 난 다음날인가 두식이랑 혜진이 집 사이를 빨랫줄인가 전깃줄로 나눠놓은 연출보며 감탄했어

그동안은 주로 세로선만 나왔었는데 가로선으로 나와서 기억에 더 남음

누가 짤로 만들어줬음 좋겠다 ㅠㅠ 울드 영상미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