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에필로그나 후반부에 어떻게 그랬던 건지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보여주는데 그게 너무 좋아ㅋㅋ 매번 좋았지만 어제도 지피디 또 길 잃는 줄 알았는데 아니고 혜진이 본 거라는 게 좋았어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이야기가 성립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