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개나 줘버림
작가의 현실 감각이 도하네 집안 수준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배우들 케미와 연기력으로 흥드 만들었지만 결국엔 작가 역량 뽀록난 드라마로 기억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