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선을 긋는 사람이었는데 (일요일은 안돼!!)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선을 긋네 공진인이라는 선의로 항상 선넘는거가 암치도 않았던 두식인데 (공진인은 항상 선넘어달라고 징징) 선의로 뭘해죠도 혜지니는 싫대 선넘지말래 마상입어서 혜진한테 괜히 괜찮아지는 줄 알았는데 변한게 없다고 쏘아붙이고는 사건을 버무려 가출한 주리 잡으러 자연스레 혜진이 집에 들어갔는데 선넘지말라고 또 선긋기 당해 우연히 자기 선안으로 들어오게된 주리를 혜진이 따뜻하게 보살피는걸 보고 두식이도 보고 흐믓( 아 저여자는 알고보면 볼수록 곁이 따뜻한 사람이고나 무의식적 인지)
스스로에게는 상대가 선넘을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 (입도 못닦게 함) 상대의 선을 넘나드는걸 마음대로 하는 두식이에게 테클거는 사람인 혜진 머리도 만지지말래 스스로도 인지못한 공진인류애로 포장된 마음이 선에 막혀 갈곳을 잃었다 혜진의 선을 넘으려면 포장을 없애고 오히려 두식이 꽁꽁 쳐놓은 자신의 선을 풀어 버리는 것 밖에는 답이 없을 뿐인걸
(딸래미 이름 정확하지 않음 알아서 고쳐읽길 바람 )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선을 긋네 공진인이라는 선의로 항상 선넘는거가 암치도 않았던 두식인데 (공진인은 항상 선넘어달라고 징징) 선의로 뭘해죠도 혜지니는 싫대 선넘지말래 마상입어서 혜진한테 괜히 괜찮아지는 줄 알았는데 변한게 없다고 쏘아붙이고는 사건을 버무려 가출한 주리 잡으러 자연스레 혜진이 집에 들어갔는데 선넘지말라고 또 선긋기 당해 우연히 자기 선안으로 들어오게된 주리를 혜진이 따뜻하게 보살피는걸 보고 두식이도 보고 흐믓( 아 저여자는 알고보면 볼수록 곁이 따뜻한 사람이고나 무의식적 인지)
스스로에게는 상대가 선넘을 기회를 주지 않으면서 (입도 못닦게 함) 상대의 선을 넘나드는걸 마음대로 하는 두식이에게 테클거는 사람인 혜진 머리도 만지지말래 스스로도 인지못한 공진인류애로 포장된 마음이 선에 막혀 갈곳을 잃었다 혜진의 선을 넘으려면 포장을 없애고 오히려 두식이 꽁꽁 쳐놓은 자신의 선을 풀어 버리는 것 밖에는 답이 없을 뿐인걸
(딸래미 이름 정확하지 않음 알아서 고쳐읽길 바람 )
딸래미 이름 주리 맞아ㅋㅋ
그럼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