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으로만 남기엔 아깝다는 혜진이 말도 이해는 하지만
내가 추억할 갯마을차차차라는 드라마에는
공진이라는 환상의 마을에 홍반장이라는 상징적 인물이 그 모습 그대로 있어줬으면 했어
돈 명예 권력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해 보이지만 가장 판타지스러운 삶
내가 갯차를 보면서 참 위로 받았던 부분이기도 했어
삶이 퍽퍽할때마다 꺼내보고싶은 드라마로 남아줘서 너무 고마움
내가 추억할 갯마을차차차라는 드라마에는
공진이라는 환상의 마을에 홍반장이라는 상징적 인물이 그 모습 그대로 있어줬으면 했어
돈 명예 권력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해 보이지만 가장 판타지스러운 삶
내가 갯차를 보면서 참 위로 받았던 부분이기도 했어
삶이 퍽퍽할때마다 꺼내보고싶은 드라마로 남아줘서 너무 고마움
마쟈 나도 홍반장이 공진즈랑 같이 있어서 너무 좋았음
근데 두식이잘못도아닌데 트라우마때문에 내려온거면 차차 시의원하는것도 괜찮을듯
ㄴㄷㅇㄱ
형에 대한 죄책감으로 그렇게 살기로 결정했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 또한 두식이 선택이고.. 게다가 두식이가 너무도 좋아하는 일이니까! 좋아하는 일 하면 그게 된 거지 - dc App
너무좋아
이 짤 넘 좋아
세상에 욕심없는 사람 하나쯤 있어도 좋지...
좋았어 진짜
저 짤들 너무 좋아ㅠㅠ
능력자라 맘먹은대로 살수있다는거
나도나도ㅠㅠ
홍반장 행복해...! - dc App
홍반장 행복해져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