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면도 좋았지만 난 이 장면이 너~~무 좋았어!
혜지니가 두시기 토닥거리다가 두시기가 팔로 혜지니 어깨 안는.
과하지도 않고 딱 커플 같은 느낌의 스킨쉽이라서.

막회보니 진짜 공진에서 살고 있을거 같은 느낌이야.
정말 최고의 드라마였다고해도 난 좋아ㅜㅜ
여운이 많이 남을거고 몇달 뒤 혜지니 두시기 그리고 공진분들 여전히
그리울거 같다ㅜㅜ
예상된 엔딩이였지만 그래도 막상 보니 더 벅차오르네!

두시기 혜지니! !
싸우지들 말고 잘살아라!
그동안 고마웠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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