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마음이 정말로 따뜻해졌답니다 ^^;

정말 너무 아름다운 스토리와 배경 노래 연출
두 달간 너무 행복해서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어요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공진의 어느 한 구석에서 식혜와

전통이 같이 알콩달콩 전기구이 통닭을 뜯으면서
담금주를 마시면서 그땐 그랬지 하며 살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그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

15화때 화내고 욕한 거 정말 미안해요 ^^; 조연출 스토리는
머릿속에서 조금...만 지울....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