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은 1년뒤 이장이 됩니다.
이장 2년후
군수 12년(3선 연임)  마지막 까지 군을 위해
최고의 지방행정가가 되고

대통령의 출마권유로 국회의원이 됩니다.
그후 행정안전부 장관까지 역임한  후
권력에 물들어가는 자신을 발견하고
장관 소임을 끝낸 후  대선도전하라는 주위의
만류도 거절하고 고항 공진에 내려와 다시 반장을
하고 혜진은 끝까지 공진에서 치과의로 둘이
잘삽니다.
사실 홍반장은 민주당의 김두관하고 비슷하나
인생의 종착지는 극명하게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