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가 끝났는데 여름도 끝났다
거짓말처럼 춥네이제 여름하면 갯차 생각날 것 같음
쨍한 햇살하고 바다 그리고 공진,
계속 공진에서 살 것 같은 사람들


불친절한 부분도 더러 있었지만
그보다 힐링을 훨씬 더 많이 준 드라마였어서 정말 감사함
덕분에 많이 웃었고 어제는 많이 울었고 또 웃었고

이제 대본집 기다리며 겨울맞이 준비를 해야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