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 담날 이렇게 조용할 생각은 아녔는데
정말 갯차랑 연애하고 있는듯.
쌍방 마음 확인하고 신나게 내달려 어제까지 혈당폭발이었는데
친구 하나가 괜한 이간질해서 신경쓰이는 그런날인것 같아 오늘.
너무 속상해서 웃고 주접떨고 할수가 없어
안믿고싶고 이또한 지나가리라 믿으면서도
그런거 다 모르겠구.
그냥 지금 이순간이 마냥 속상하네ㅠㅠㅠㅠ
정말 갯차랑 연애하고 있는듯.
쌍방 마음 확인하고 신나게 내달려 어제까지 혈당폭발이었는데
친구 하나가 괜한 이간질해서 신경쓰이는 그런날인것 같아 오늘.
너무 속상해서 웃고 주접떨고 할수가 없어
안믿고싶고 이또한 지나가리라 믿으면서도
그런거 다 모르겠구.
그냥 지금 이순간이 마냥 속상하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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