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철본체 종영소감 인터뷰
익명(211.246)
2021-10-18 10:49
추천 1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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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종영을 했음에도 끝난 것 같지 않고, 사실은 드라마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게 저의 바람입니다. 무엇보다 방송에서 처음으로 배역 이름을 갖게 되어 감사하고 금철이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같은 마음 ㅜ
새 ㅅㅅㅅ도 생기고 ㅊㅎㅊㅎ
와ㅠㅠ
“첫 촬영에서 식은땀만 흘리고 있던 저에게 먼저 다가와 주신 두식이(ㄱㅅㅎ 분)와 남숙 누나(ㅊㅈㅎ 분) 덕분에 현장에 잘 적응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첫 방송이 될 때부터 마지막 종영이 될 때까지 '갯마을 차차차'를 사랑해주시고 금철이를 관심 있게 봐주신 시청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다양한 모습 선보일 저 윤석현 꼭 기억해 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