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본체 종영소감
익명(211.246)
2021-10-18 11:05
추천 1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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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 여름 밤의 꿈’처럼 여름 내내 행복한 촬영이었습니다. 늘 그렇지만 ‘함윤경’이라는 인물은 저에게 있어 큰 도전이었기에 걱정도 많았는데, 촬영 내내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더운 날 임산부 역할하느라 고생했을 텐데
연기 정말 좋았음
순간순간 과거 윤경이 튀어나와 ㅇㅛㄱ할때는 깜놀하기도..ㅋ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