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화에 나올 것 같은 장면이 종합예고에 있어서 종합예고도 조금 분석해봤어. 다른 갯러 궁예 받은 것도 있으니까 주의해서 봐!

-우리 얼마 만이지? (종합예고2-1,2)
종합예고 2-1에선 혜진이로 화면이 맞춰져서 주변이 안보여서 3명이서만 있는 줄 알았는데,
2-2에서 성현 뒤로 사람이 많아. 뒤풀이 중에 말한 거 같아. 입 모양이 음성이랑 잘 일치하는 걸로 봐서 음성만 땄을 가능성은 적음.


- 저 이제 혜진이랑 이야기 좀 해도 됩니까? (종합예고 2-2)
이때는 주변이 잘 안나와서 모르겠는데 조용한 거 같아 아마도? 뒤풀이가 파토날 때 까지 셋이서 마신 거 같아 여기서 2차로 두식이네 집에 간 거고.
'이제'라고 하면서 두식이한테 물어본 거 보면 만나고 바로 얘기하지도 못하고, 두식이가 둘이서 얘기하는 걸 모종의 이유로 막은 거 같음.  근데 두식이가 '얼마든지' 라고 대답했고, 이제라고 물어본 거 보면, 그 모종의 이유가 없어진 듯함.
그 모종의 이유는 혜진이 핑계, 주변의 관심이 몰린다. 이런 이유거나 음... 글쎼. 이 얘기는 성현과 혜진의 재회랑 뒤풀이 사이의 텀 말하지 않았을까?

- 이건 내가 찜했던 만두야 (종합예고2)
*이건 다른 갯러가 궁예 했던 건데* 지피디가 두식이한테 혜진이 만나는 사람 있냐고 물은 7회 예고랑 착장이 같아. 지피디 착장은 워낙 비슷해서 궁예가 힘든데 두식이 착장은 그나마 흰 티 위에 뭐라도 걸치니까 같은 것 같아. 두식이가 남친 질문에 둘러댔든, 없다고 했든(내 생각엔 두식이가 남친이 있다고 하진 않을 것 같아) 그 뒤에 혜진이를 불러서 같이 밥 먹은 거 아닐까 싶어. 두식이가 불렀든 지피디가 불렀든 혜진이가 아주 눈에 띄는 진주목걸이를 하고 지피디를 챙기는 장면이 있으니까 음.. 두식이가 둘 사이에 끼어들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봐.
그리고 두식이는 뜨거운 만두를 뺏어먹고 입안을 다치지. 이게 혜진이한테 진료받을 계기가 될 수 있다고도 봐. 이건 내 희망사항이야ㅎㅎ 씁.. 쓰다보니까 입안을 다치는게 상징적인 의미가 있을 수 도 있을 것 같은데.. 엄. 아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7화 예고를 보면,(첫번째랑 두번째꺼가 겹치다 보니 순서가 좀 뒤죽박죽이야)
-선배랑 홍반장이랑 아는 사이야?
이장면에서 7화가 시작될 것 같지. 이건 이어지는 장면이니까 자세히 보지 않아서..

-아니 우리 얼마만이지?
위에 종합예고에서 나온 장면이지. 근데 화면은 동장이 지피디 소개하구 뒤풀이 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막 지피디가 손사래 치구 여전히 혜진이 머리는 풀려있어. 앞에서 두식이는 지피디를 보는 것 같고 남숙씨는 혜진을 가리키는 걸로 봐서 성현과 혜진의 관계에 대한 말 인것 같아. 음. 여기서 두식이가 핑계댔을 수도 있겠다.

- 선배한테 쓸데없는 얘기 하지마 - 그날밤 일 - 아~
-(무릎차기!)
- 뭐해?
두식이네 집에 왔어.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지피디가 이제 혜진이랑 얘기하려고 하는데 사람들도 다 갔고, 시간도 늦어서 2차로 두식이네에 온 것 같아.
두식이가 혜진이가 한 말(선배한테 쓸데없는~)로 놀려서 혜진이가 손짓한걸 막으려고 붙잡은 장면을 본거거나 일단 혜진이가 뭔가를 하려는걸 막으려고 손목을 잡는 거 아닐까?
그리고 혜진이 머리는 묶여있고.

-박힌돌 홍반장에 굴러들어온 돌 지성현이라
-탕!수!육!
미선이가 하는 말이 음성으로 나오고 지피디랑 두식이가 탕수육겜 하는걸 혜선이가 지켜보는 화면이 나오는데 이걸 잘 보면 두식이 앞에 잔이 3-4개 정도 있어ㅋㅋㅋ 심지어 빈 것 처럼 보여 반면 지피디 앞엔  아직 채워진 잔이 있고
다른 갯러가 궁예했던 거 같은데 예능? 피디인 지성현한테 술겜에서 밀리는 거 같아

- 혜진이가 두식이를 부축하는 장면
이것도 다른 갯러가 궁예했던 것 같은데 지피디한테 처참하게 져서 취한 것 같아 혜진이 목에 하늘색 가방이 걸려 있고, 혜진이는 머리를 묶고 있어. 가방이 목에 걸려있는걸 보면 두식이를 부축하고 바로 나가려고 한 거 같아. 그런데 지피디 없이 혜진이 혼자서만 두식이를 부축하는게 마음에 걸려, 음... 둘다 뻗은걸까? 두식이는 술이 쎈 걸 알지만 성현이는 모르겠어서. 뒤풀이에서 마시고 2차로 두식이네에 온거니까 지피디도 취한걸까? 뒤에 창에서 빛 들어오는거 보니까 거의 아침 다된 새벽인가 싶기도 해. 위 장면들보다 밝아 보이긴 하거든. 그런데 이 창 자세히 보면 위쪽에 뭐가 있는거 같지 않아? 이것도 잘 모르겠어. 그런데 뒤풀이에서 취한 두식이를 부축했다기에는 두식이가 술이 쎈데 벌칙주를 엄청 마시지 않은 이상 그럴 일이 있을까?

- 두식이 집 앞에서 휴대전화 건네주는 장면
이때는 아침인데 혜진이 머리가 풀려 있어. 그렇게 부스스 하지도 않아. 그런데 옷은 똑같고 두식이네 앞이야 여기서 ??????가 되버려...
내가 머리에 너무 많은 의미를 주는 걸수도 있어.
그런데 혜진이가 그런 일을 겪었는데도 어느정도 정신이 있는데 그냥 두식이네에서 자고 갈 것 같지는 않거든. 근데 같은 옷으로 두식이네 집 앞에서 이러고 있으니까 잘 모르겠어.
--------여기까지 셋 다 착장이 같아 혜진이 옷, 귀걸이, 가방, 지성현 겉옷 등 아무리 다시봐도 같아보여 그래서 뒤에 2개가 너무 헷갈려

- 혜진이 만나는 사람 있어?
이건 위에 말한거랑 같아. 두식이가 만두 뺏어먹는 장면으로 이어질 것 같아
- 두식이 옆에 작가? 단발머리 썸녀 있고 갤주님한테 말거는 장면
- 나 아까 그집 아니면 촬영 안해
이 장면들은 두식이가 지피디를 돕는 이유가 중요한 키가 될 것 같아
지피디가 뭘 찍으려는지, 그래서 두식이가 갤주 고집을 알면서도 설득하려 하는지 그게 에피소드가 될 것 같기도 해

-나 그쪽한테 해명들어야~
이건 음성만 나와서 진짜 모르겠어

내가 모르는건 갯러들이 대신 해줘

+내가 글을 잘 못쓰는 편이라 가독성이 별로일 거야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