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말고 이 생각 한사람 있을 거 같기도 한데(중복일수도?)
지금 혜진이가 딱 고슴도치 같은 느낌임
뭔소리냐면 두식이한테 자꾸 상처 될 수 있는 말도 하고 틱틱거리기도 하지만 결국엔 속이 따듯해서 감리씨도 도와주고 주리도 도와주고 이런 모습들이 나온단 말이야
이게 딱 가시를 드러내는 고슴도치 같단말이지
그래서 내 생각인데 앞에서 보라가 고슴도치랑 친해지면 안 아프게 가시를 내린다 한거 또는 임시보호 중인 것도 팩트니까 고슴도치를 돌려주면서 혜진이가 확실하게 맘 여는그림
별론가
지금 혜진이가 딱 고슴도치 같은 느낌임
뭔소리냐면 두식이한테 자꾸 상처 될 수 있는 말도 하고 틱틱거리기도 하지만 결국엔 속이 따듯해서 감리씨도 도와주고 주리도 도와주고 이런 모습들이 나온단 말이야
이게 딱 가시를 드러내는 고슴도치 같단말이지
그래서 내 생각인데 앞에서 보라가 고슴도치랑 친해지면 안 아프게 가시를 내린다 한거 또는 임시보호 중인 것도 팩트니까 고슴도치를 돌려주면서 혜진이가 확실하게 맘 여는그림
별론가
연관성은 확실히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