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주인공이 주체적극본 문제가 맞다. 혹시 제작진측에서 갤러리 보고 반응 살피고있다면, 필히 고쳤으면 함.
캐릭터성이 통일성이 너무 없음.
타겟층을 왕자님 찾는 20~40대 여성들로 잡았다면 할말은 없음.
딱 한국식 억지로맨스 드라마. 거기까지임
갯차 얘기할 수 있는 게시판 겨우 찾아서 들어왔는데 극에 대한 의견 나눔없고
남주ㅠㅠ, 여주 ㅠㅠ, 심쿵, 물고 빨고 이런 얘기 밖에 없어서 드라마에 관한 얘기좀 해보려는데
그런 글들 하나도 없는거보면 시청층이 한쪽으로 쏠리긴 했나보네.
ㅂㅁㄱ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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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었던적 없는데
성장 해 나가는 요소를 제작진측에서 연출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맨 처음 일하던 병원에서 원장과 싸우고 나오는 부분에서는 캐릭터가 이렇구나 이해 했는데 마을 사람들과의 마찰도 홍반장이 거의 다 했고, 겉과 다르게 속은 착하다는 것도 할머니 임플란트 해줄때나, 우편에서 후원 같은거로 살짝살짝 보여주긴 했는데 그게 제대로 어필이 안된 느낌이예요 . 캐릭터가 치과의사니까 똑똑함은 입증되었는데 지혜가 부족하다고 해야할지, 상식이 부족하다고 해야할지 캐릭터가 가진 특성을 제대로 이용을 못하 사건에 자꾸 휘둘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보니 긍정적인 평가 하는 부분도 있고 부정적인 평가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제가 생각한 부분은 연출적으로 중구난방이라 캐릭터 어필이 조금 약하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ㄴ 이거 진짜 내가 생각하고 계속 아쉽던 부분임 누구하나만 잘못하고 잘했다는게 아니라 자기가 잘못한 부분은 확실하게 스스로 반성하고 고쳐나가는게 필요하다는 건데 모든걸 홍반장이 다 해결해주고 난 원래 이러니까 오지랖넓고 참견많은 시골사람들만 문제고 나처럼 사는게 당연하다고 캐릭터를 그려내는게 연출도 극본도 진짜 아쉬움
여기 팬클럽이야 이사람아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되지 작가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 이유가 뭐여 ㅋㅋㅋ
---ㅂㅁㄱ달면 댓글달지말자--------
워딩이 강하고 ㅇㄱㄹ성글이긴 하지만 속시원한 부분도 있긴 하다 ㅅㅌ이지만 여주팬인데 여주캐릭은 진짜 통일성이 없어서 속상해 후원도 하고 할머니 이도 싸게 해주겠다 하고 주리교정도 적은돈받고 해주겠다 이렇게 좋은일 하는 걸로 포장하지만 원작보다 심하게 속물적이고 참견기분나쁘다면서 본인은 늘 필터없이 함부로 말하고 반성도 없어 고칠건 고쳐줬음 좋겠다(곧댓삭예정
그리고 드라마관련 비판글도 필요하면 해야하는거 맞아 여기가 팬클립이냐? 아니잖아. 인정할건 인정하고 갤플 좀 바꼈음 좋겠다
근데 여주가 필터없이 말하긴 하는데 생각해보면 틀린 말도 아님 난 오히려 늘 여주말은 틀렸고 남주 말이 띵언이라는듯한 전개가 좀 아쉬워
뭐가 속물적이지? 김선호줌 하다하다 여주빠코스프레하네
ㄴ본인의견과 다르면 ㅇㄱㄹ라는 그 논리부터 고쳐라 좀. 비판도 할건 하고 찬양할건 찬양도 하고 의견을 나누는 곳이 드갤인데 여긴 그냥 무조건 한의견으로만 몰고 가고 반대의견은 다 어그로취급이야. 이런 드갤질 첨이다 진짜.
ㄴ아 ㅇㅋㅇㅋ 나한테 하는 얘긴줄 알았어 나도 저 ㅇㄱㄹ 빡치네
ㅂㅁㄱ
캐릭터나 작품에 대한 소감은 각자 나름이니까 어떻게 평하든 상관없는데 남주, 여주, 심쿵, 물고 빠는 글이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대충 훑어보고는 드라마에 관한 얘기가 하나도 없다고 멋대로 단정 짓는 게 가관이네.
??
좀 꺼져라 별
옛날옛적에 초생방 촬영때나 가능한 말 아님? 요즘 드라마 거의 반 사전제작으로 찍고 있는데 이런 염불이 먼 소용임? 걍 즐겨.
여주가 주기만 해 봐 그러면 여주에게 희생 강요한다고 또 뭐라고 할 거면서 걍 지켜 봐 이 정도면 잘 쓰고 있는 거구만
본방 기다리기 지쳐서 또들이 설치나보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