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혜 누가 더 나쁘다기보다는 서로 상처주는 포인트가 다른 거고
둘다 각자 가진 상처가 깊어서 상대방을 헤아릴 여유를 찾지 못한 거...
시청자 입장에서는 쟤네 말 왜 저렇게 하냐고 욕하지만 두식이랑 혜진이는 그게 최선이고 자기를 지킬 방법이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제 시간이 지나면 상처받았던 자신도 보듬고 상대방에게 상처줬던 자신을 반성하겠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둘다 각자 가진 상처가 깊어서 상대방을 헤아릴 여유를 찾지 못한 거...
시청자 입장에서는 쟤네 말 왜 저렇게 하냐고 욕하지만 두식이랑 혜진이는 그게 최선이고 자기를 지킬 방법이었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제 시간이 지나면 상처받았던 자신도 보듬고 상대방에게 상처줬던 자신을 반성하겠지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아 이거였네... 이 글을 먼저 봤었어야했는데
맞아 그냥 다를 뿐이야 이제 그걸 알아가는 과정이 사랑에 빠지는 시간에 포함되겠지
이건 맞아 너무 한쪽에만 빙의되지는 말자는 거지
그치 내용이 전개될수록 둘다 성장해나가고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가 그려질테니까 초반의 다소 불편하고 무례한 장면들은 필연적이라고 생각해
애초부터 완벽한 사랑이야기가 아닌것을.. 현실에 있을법한 감정선이라 더 몰입해서보는건데 캐릭터 행동하나하나에 집착할필요는 없는듯 - dc App
맞말추 둘의 가치관에서 차이가 있는 거지 누가 나쁘고 틀렸고가 아니야 서로 부딪히면서 맞춰가는거고
ㄹㅇ 이게 맞는듯
ㄹㅇ ㅇㄱ
ㄹㅇ 솔직히 배우들이 너무 극호라 배역들의 단점이 좀 덜 느껴지는 경향이 있는데 둘 다 상처랑 단점들을 가진 사람들 같음. 잘잘못 따질게 아니라 이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가 포인트인듯.
와..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