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혜진이가 너무 좋은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떠나는 두려움 때문에 시작하자는 말을 못할 때2. 혜진이가 공진 치과 접고 서울로 올라갔을 때등등의 이유로두식이가 혼자 서럽게 펑펑 우는 그런 상상..
둘 다 짠내폭발이다ㅠ 첫번째랑 두번째 다 답답해서 우는거네 혜진이가 서울 올라간다해도 잡을 수 없는 답답함ㅜ
두식이 우는모습을 난 왜 보고싶을까 짠내나는데 굴리고 싶은 이상한 마음ㅋㅋ
벌써 염전이네 근데 이거 둘다 일어날 일이잖아 알고봐도 슬프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