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어렸을 때 동네사람들이 가족같이 챙겨줬다고해도
모든이들에게 최저시급만 받는 건 뭔가 ....
홍반장이 자신을 벌 주는 느낌이야...
돈을 싫어하는 거 같지도 않고...
경제적으로 넉넉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
"넌 여유있게 살 자격이 없다."
"평생 남에게 갚으며 살아야한다"
이걸 일부러 계속 끊임없이 되새기게 하는 것 처럼...
정상적인건 아닌거 같아.
과거 있었던 일 때문에 생긴 강박일까?
아무리 어렸을 때 동네사람들이 가족같이 챙겨줬다고해도
모든이들에게 최저시급만 받는 건 뭔가 ....
홍반장이 자신을 벌 주는 느낌이야...
돈을 싫어하는 거 같지도 않고...
경제적으로 넉넉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
"넌 여유있게 살 자격이 없다."
"평생 남에게 갚으며 살아야한다"
이걸 일부러 계속 끊임없이 되새기게 하는 것 처럼...
정상적인건 아닌거 같아.
과거 있었던 일 때문에 생긴 강박일까?
나도 이거 좀 맞는 듯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음
나도. 사실 능력있으면 그거 발휘해서 잘 사는거 나쁜거 아닌데, 내 생각인데 뭔가 성공해서 바쁘게 살다가 소중한 사람 잃어서 일부러 통념상 '성공한 삶'에서 멀어지려 하는거 같음
몇천만원짜리 카메라 득템할정도로 물욕 오지는데 그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ㄴ데 너무 웃겨 물욕 오진대ㅋㅋㅋㅋㅋ
그니까 더 이상하지 돈 좋아하고 좋아하는거 사는거 좋아해 근데 일부러 모~든 사람들한테 최소시급만 받아.... 복비도 제대로 받으면 최소 30만 이상 받았을텐데... 그리고 다 이렇게 받는건데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이렇게 받는건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힘드네
이건 너무 나간것 같은데...? 홍반장이 그렇게 자존감떨어지는 캐릭터가 아니잖아 마을사람들에게 도움은 되고 싶고 최저시급을 받으면 부담없이 부탁할수있기 때문아냐?
ㅇㅇ 나도
윗글 보태자면 문자로 알바? 요청할때 3시간만 하면 2시간 콜! 이라고 빨리끝내주고 돈도 덜 쓰게 하는 느낌 근데 금철이네에서는 돈 깍던데 쓰읍 정리가 안된다ㅋㅋㅋ
이거지
인간적으로야 그냥 도와줄 수도 있지 그런데 그것도 한 두 번이지 언제까지 무료봉사는 할 수 없는 일// 설사 그냥 고쳐주고 사람구해줘도 미안한 마음 있으니 뭐라도 주고 필수품 구입하러 가도 그냥 주고 그러니까 .// 그럴바에야 양쪽다 깔끔하게 최저시급만 받고 그 이상의 마음담아 일 하는거 // 그래서 온갖 자격증이있고 최저시급만 받는거 아닐까 한다는
나도 이거ㅋㅋ도움받는 사람 마음 편하라고
나도 이건거같애 부담스럽지 않게 도와주려구
인간적으로 도와주는거야 우리도 다 하는거지 근데 낯선사람들한테도 최저시급만 받는다? 왜? 난 그게 이상해
낯선 사람이면 더더욱 정당하지 세상에 꽁짜가 어딨냐
낯선 사람한테 원래 받는 것보다 훨훨훨 싸게 해 줬다고. 두식이 표현 빌자면 원래 최저시급만 받아서 (다른사람들한테 다 그렇게) 일한다고....그게 이해가 잘 안 감... 원래 인테리어하는 사람들 돈 생각보다 많이 벌거든. 그만큼 일이 힘들고. 최저시급만 받아서 하는 알바처럼 설렁설렁 할 수 있는 일이 아님. 이게 한 두 번도 아니고 계~속 누구에게나 그렇게 한다? 이건 단지 성격좋아사 그런건 아니라고 본다. 그렇게 선택한거지.
로코 남주야 뭐가 정상이 아니야 그리고 벌주는것도 아니고 ㅋㅋ어릴때부터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동네 할아버지가 거줘두고 그 할아버지도 돌아가셔서 사람들의 도움으로 컸잖아 그래서 최저임금만 받고 동네 사람들한테 부담주지않고 그 도움을 갚는거같은데 글고 원작 설정이라 깊게 안들어가도 될듯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