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체적인 질감이라고 해야하나느낌이 너무 87~88 이 아니고2000년 초반같음ㅋㅋㅋㅋ필카 아니고 디카 느낌?당연히 두식이 어릴 때 사진이라고 생각했는데복습 계속하다보니 가족사진 맞나 계속 그 생각듬ㅋㅋㅋ
두식이를 아껴주고 도와준 가족일거라는 궁예 있어
나도 이걸로 궁예중
두식이 악몽에 나오는 손 주인이 저 사진속에 가려져서 잘안 보이는 남자같단 궁예가 있어
두식이 도와준 가족이겠지 - dc App
도와준 형또는 친구의 가족일거라 믿는다
두식이 지인 가족사진일듯 두식이가 카메라 엄청 많고 취미라고 하기엔 좋은 것 만 가지고 있음 두식이가 찍어준 사진 아닐까? 그리고 이미 감리할머니가 2화에서 두식이 장가만 못갔다고 말함ㅇㅇ 두식이는 왜불똥이 그리로 튀냐고 웃으면서 말함 절대 사별 아님
두식이한테 가족같은 친구? 형님? 가족인데 두식이땜에 죽었는지 죄책감땜에 얼굴을 못본다는 궁예가 있던게 이거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