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막방보고 울고 행복하고 막 그랬는데
하루아침에 이런다고?

정말 오랫만에 드라마보면서 설레고 행복했는데
보고 또 보고 그러려고 했는데ㅜㅜ
난생처음 대본집도 사고 갤 들락거리며
행복했는데ㅜㅜ

그래도 난 갯차 속 홍반장은 아직 못 놓겠다
드라마보면 그냥 홍반장 홍두식 그자체라서ㅜㅜ


연기라도 못하던가
연기는 또 드럽게 잘해서 매회 설레게 하더니


후아...
하루종일 마음이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