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그 사이에 감리씨 말고도 투식이 돌봐줄 사람이 필요했겠네 아예 감리씨랑 산 건 아니니깐..아니면 그 도움주는 가족을 어른 돼서 만난건가 존내 아무것도 안나와서 어렵다 암튼 그 에피 나오는 순간 대량 즙 생산할 듯
두식이 6살때 부모님 돌아가시고 중2때 할아버지 돌아가신거면
익명(58.234)
2021-09-14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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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건 할아버지랑 살던 집에서 혼자 살고 감리씨랑 마을 사람들이 밥 챙겨먹익느 한 거 같애 - dc App
혼자 살았을거 같아. 그래서 감리씨가 밥 챙겨준거
원작에선 할아버지가 데리고 살고 마을 사람들이 도움 주면서 같이 키웠다던데 비슷할 것 같음 주로 감리씨가 밥을 챙겨먹였고
짠하다 ㅠ - dc App